Slumgullion / Theo jansen

posted by GOLDSTEP 2010/01/21 11:12

Slumgullion is group of young creatives who produce and compose music for almost 6 years. It all started when SirOJ and Kid Nap decided to make music together after making beats and stuff for a couple off years. SirOJ did more hiphop related projects while Kid Nap was doin’ experiments with genres such as electro and techno. Later Dok joint the group and the trinity was born.

www.slumgullion.nl

SirOJ,Kid Nap and Dok 으로 구성된 네덜란드출신의 그룹사운드.
각자 개인적인 활동도 많이 하더라.
오래전부터 즐겨 들어오던 FS GREEN(역시 네덜란드 출신)과도 친분이 있는거 같고.
믹스트랙 듣다가 알게된 springers란 곧을 듣고 빨려서 찾아보고
앨범도 받아봤는데 잘하는 친구들 같다.

요즘 네덜랜드 친구들 비트들 많이 듣는데
암스테르담 GANJA와 친하게 지내서 비트를 요로코롬 잘찍는게 아닐까 싶다.


요게 바로 springers!


뮤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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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피쳐링 THEO JANSEN

Theo Jansen from Lorenzo Mendoza on Vimeo.

Since 1990 I have been occupied creating new forms of life. Not pollen or seeds but plastic yellow tubes are used as the basic material of this new nature. I make skeletons that are able to walk on the wind, so they don’t have to eat. Over time, these skeletons have become increasingly better at surviving the elements such as storms and water and eventually I want to put these animals out in herds on the beaches, so they will live their own lives.




뭘하던간에 스케일 크면 끝장이다.
그냥 세워놓고 전시되는 작품들이 아니다. 움직인다...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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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1:12 2010/01/21 11:12

B TO THE I TO THE BANG BANG

posted by GOLDSTEP 2010/01/21 10:33

 

늘 그랬듯
공연한번 잡히면
집을 못간다.




2010/01/21 10:33 2010/01/21 10:33

Last sunday

posted by GOLDSTEP 2010/01/18 20:51



worked with Basquiat. 사진촬영 금지였지만, 이것만큼은 참을수가없었다.



그동안 너무 추웠던 탓일까.
섭씨0도를 가르켰지만 상당히 따뜻해진거같아,
와이프를 데리고 서울시립미술관을 갔다.
평소에 팝아트,앤디워홀에 관심은 없었을 뿐더러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번 전시는 국내 앤디워홀 전시중 가장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모두 실제작품들로만
구성된다는 얘길 듣고 혹해서 한번 들러봐야지 했다.
그 당시 그런 작품들을 내놓은건 보통놈이 아니긴 해ㅋㅋㅋㅋ
인정할껀 인정해야지. 작품들 다 훌륭하다.
(주말에 가지말고 꼭 평일에 가길. 사람 개 많음)

근데 지금은 앤디워홀 신드롬이 생겨버린걸까. 흑백사진에 CMYK만 섞혀있으면 팝아트답군! 하는
병아리같은 개념이 생긴거같아 답답한건 알만한 사람은 알꺼라 생각한다.
한번은 잡지 부록으로 들어가는 간소한 브로셔 디자인을 의뢰받아 작업 해준적이있는데
1차 시안을 보여주자 더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해달라길래 타이포 컬러만 바꿔줬더니
존나 좋다고 바로 발주들어간적이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보고나서
1층에서 하는 '조각적인것에 대한 저항 (Against the Sculptural)"
이란 전시를 봤는데,
앤디워홀전시보다 몇십배는 좋았다. 국내 아티스트들이라 더 멋있음...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View.jsp?seq=158
cuz를 방문해주는 모든 친구들 다 가서 봤으면 좋겠다.

두말 할 필요없고 전시소개글 꼭!읽어보고 한번씩 가서 보길..



SE7EN, WIFE, EUNJU of 스위티&무가당

저녁엔 YG신년맞이 아티스트,직원 모두 단체로 아바타 관람을위해 타임스퀘어로.
저녁만찬을 위해 모인자리에서 이런저런 담소.
양사장님 생일케익도 함께.

3D 안경이 다소 어두워서 내꺼만 이런건가....하고 좀 불편했지만
이런영화가 사람손에 의해 만들어지다니...세상에 말도안돼.


양사장님덕에 훈훈한 시간이었다.






Joi, Av, Yul & his girlfriend, Seungwook sk8, Naem and me.
foto by Quandol.

Aiyyo it's hell on earth, whose next or gonna be first
The projects is front lines, and the enemy is one time
I ain't gotta tell you
It's right in front of your eyes






2010/01/18 20:51 2010/01/18 20:51

Weekly songs

posted by GOLDSTEP 2010/01/14 10:00

Gwen McCrae - 90% of me is you


Kamaal the abstract - Do u dig u


The Ambassadors - I ain't got the love


Eric lau -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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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속에서도 우리가 따뜻할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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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0:00 2010/01/14 10:00

Sherlock Holmes

posted by GOLDSTEP 2010/01/12 12:33


어릴적부터 셜록홈즈 팬이었는데,
록스탁,스내치 그리고 리볼버 보고 뻑이 가버렸던
가이리치 감독이 나를 위해서인지 하하ㅋㅋ
개인적으로 좋아하던 배우들로만 모아서
영화를 만들었다니 안볼수가 있어야지.
중간중간 발견하지만 그냥 지나쳐버리는
관객들도 의아해하는 모든 증거들을
결말부분에서 하나하나 장황하게
추리를 토해내는건 소설과 똑같음ㅋㅋ

이상하게 가이리치 영화엔 불독이 많이 나와.
로버트 주인공은 조디악 보고나서 좋아했는데
존나 위트있게 잘한다 ㅋㅋㅋ
외모며 성격이며 예전같지않게 러프하게 나온
레이첼 여주인공은 화장이 좀 아쉬웠는데
얘 이뻐서 좋다는건 와이프도 인정하고 곱게 들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여자랑 좀 평범하게 살고싶어하는데
눈치보면서 계속 주인공 돕는 쥬드로도 존나 웃겼다.

계속 해서 사건별로 개봉하던지 드라마로 방영됐음 싶다.




정준혁과 신세경이 하두 맛있게 쳐먹길래
영화 보고나서 와플을 먹어봤는데 지름 10cm될까말까하는
파이에 신생아 주먹만한 크림과 아이스크림에
10,000원 이라니. 잘 돌아간다.



COSTCO RULEZ.






2010/01/12 12:33 2010/01/12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