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ckson pollock by Miltos manetas

posted by GOLDSTEP 2008/03/31 11:04


25일 라이브페인팅 구상중 간만에 폴록형 디깅하다가 재밌는걸 발견했습니다ㅋㅋ
DAZEDdigital 에서 소개되는 MILTOS MANETAS란 아티스트의 작업인데,
가셔서 웹사이트 포트폴리오 보다보면 재밌는거 졸라 많네요!!

http://www.ipollock.com
http://www.jacksonpollock.org


클릭하면 색깔이 바뀌네요!
심심할때 하나씩 캡쳐해서 올려보아요~~~~~~~~~~~~~

2008/03/31 11:04 2008/03/31 11:04

The Warriors

posted by GOLDSTEP 2008/03/28 19:27



웹서핑을 하다보면 전혀 관련없는
다른 사이트에서 같은 컨텐츠가 눈에 여러번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본 영화중 제일 stylish 한 영화네요ㅋㅋ



2008/03/28 19:27 2008/03/28 19:27

WORLD WIDE!!! BIGBANG!!

posted by GOLDSTEP 2008/03/14 18:16



오랫만에 빅뱅놈들을 위한 디자인을 하나 뽑게 됐습니다.
운이 좋게도 한국,일본에서 동시에 홍보가 나가게 됐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포스터 디자인은 정말 매력있는 디자인이라 생각됩니다.

모두 외쳐 볼까요

비투더아투더 뱅뱅 !!!!!!!!!!

하하

2008/03/14 18:16 2008/03/14 18:16

ROLLINGSTONE 1,000 COVERS

posted by GOLDSTEP 2008/03/12 11:51

 

프리랜서 공연 기획자로 일하시는 분으로 부터
롤링스톤 커버모음집을 선물 받았습니다.

1967년 11월9일 첫 커버는 존 레논의 사진으로 장식되어 있더군요.
초기엔 존레논 또는 비틀즈,지미핸드릭스,밥딜런,에릭클랩튼,짐모리슨 ,마일즈데이비즈
그리고 매들립이 리스펙트하는 우주에서 온 형제 썬롸!!!!!!!! 등등 지금도 형님급 뮤지션으로
대우 받고있는 어르신들의 사진이 주로 커버로 쓰였네요.

뒤로 가면 에미넴,저스틴 팀버레이크,브리트니 스피어스 등등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들도 50년 후에 지금의 지미나 썬롸 같은 존재로 기억될 수 있을까요?
음.



2008/03/12 11:51 2008/03/12 11:51

WK ON YG!!!!!!!!!!!!!!!

posted by GOLDSTEP 2008/03/10 11:02

 

오늘아침 출근길에 오랫만에 눈에 띄어 담아보았습니다.
몇개월 전 WK,INSPNLT,4 그리고 와이프와 함께
새벽의 애매한 시간을 채우기 위해 사무실에 놀러가
담소좀 나누다가 WK형님이 주차장 벽에 시원하게 발라 주었던 기억.

그옆 팬 아이들 a.k.a 빠순이들이 써놓은 멘트가 예사롭지가않네요...

2008/03/10 11:02 2008/03/10 11:02

ART OF MOM

posted by GOLDSTEP 2008/03/08 01:23


부모님과 와이프와 함께 저녁식사후 집에 들렀다가 어머니가 예전에 그렸던
그림 한점을 선물로 줬습니다. 풍경화가 내 정서와는 거리가 좀 멀긴 하지만
직접 그린걸 주니 느낌이 새롭네요ㅋㅋㅋ
그러고 보니 이젤은 와이프가 결혼전에 선물해줬던 거로군요!!

특별한 이젤위의 특별한 그림.
2008/03/08 01:23 2008/03/08 01:23

080305WED CUZ MEETING!!!!

posted by GOLDSTEP 2008/03/06 01:29


오늘의 회의는 JAZZYSPORT (www.jazzysport.co.kr) 까페에서 함께 하였습니다.
한주동안 각자에게 일어난 일들과 새로운 소식을 나누면서 CZFX의 방향성을 한층 더
구체적으로 잡아보았습니다.


2008/03/06 01:29 2008/03/06 01:29

HOT BANNER!!!

posted by GOLDSTEP 2008/03/05 13:49

 

퇴근길에 음악을 키고 이어폰을 귀에 꽂고 고개를 들자마자 "씨뱅 뭐야 이건" 소리와 함께
좀 놀랐습니다. 어느 누가 식당 현수막을 저런식으로 했는지..지루한 대학 졸전 또는 여느
비싼 디자인 서적에 저런 백그라운드 이미지가 있으면 대수롭지않게 다음으로 넘어갔을텐데
저렇게 식당 현수막에 쓰이니 눈에 빡 들어오네요. 암튼 처음 느껴본 감동이었습니다.

감동도 감동인데 결국 결론은 삼겹살이 먹고싶어짐.

2008/03/05 13:49 2008/03/05 13:49

FAT BOY

posted by GOLDSTEP 2008/03/05 11:03
사촌으로부터 선물받아 기른지 2달반이 되가는 고도비만 '괴북이'입니다.
자연에서 생태계를 파괴시키는 놈들 중 하나라네요. 그래서 몸값이 8,000원 정도
밖에 안된답니다 하하. 밥을 주려다가 우스워서 찍어봤는데 인간이나 동물이나 무언가
원하는걸 얻고자하는 본능은 별 다를게 없네요.

BIGFATBOY!!!!
2008/03/05 11:03 2008/03/05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