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말쯤 촬영햇던 BROKENSEVEN MAG를 위한 컷.
무신사 스태프들과 즐거운 스투디오 촬영이였습니다.
간판모델 KB~





이렇게 촬영했던 컷들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브로큰세븐은 허니컴과 비슷한 웹진+블로그인데
이번에 오프라인 매거진이 드디어 출간!!
말끔한 디자인과 퀄리티있는 컨텐츠들이 준비를 되게 많이했다는 느낌.
볼게 많습니다!
좋은 글로 브랜드 소개해준 무신사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그리고!


볼륨과 O2프로덕숀의 상선형이 회를 쏜다고 하여 출동한 노량진 수산시장.
가을에는 가을전어라고 신문부터 티비까지 10년전부터 들어와서
시도해봤지만
비위가 약해서 몇개못먹고 실패!
사나이답지 못해 죄송합니다!!!
무신사 스태프들과 즐거운 스투디오 촬영이였습니다.
간판모델 KB~





이렇게 촬영했던 컷들이.


이렇게 나왔습니다.
브로큰세븐은 허니컴과 비슷한 웹진+블로그인데
이번에 오프라인 매거진이 드디어 출간!!
말끔한 디자인과 퀄리티있는 컨텐츠들이 준비를 되게 많이했다는 느낌.
볼게 많습니다!
좋은 글로 브랜드 소개해준 무신사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
그리고!


볼륨과 O2프로덕숀의 상선형이 회를 쏜다고 하여 출동한 노량진 수산시장.
가을에는 가을전어라고 신문부터 티비까지 10년전부터 들어와서
시도해봤지만
비위가 약해서 몇개못먹고 실패!
사나이답지 못해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