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swer촬영에 이어 다시한번 조치원캠퍼스를 방문했다.
AV가 알고있는 폐공장은 내 스투디오로 적절한듯 보였다.
그러나 너무 추운 촬영이였다 죽을뻔 봤음.
이번처럼 스케일큰 뻘짓에
역시 많은 친구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었다.
나같으면 안도와줄텐데..
이런걸보면 참 세상은 아직 따뜻...하긴 개뿔 존나추움.
ANTIVISUAL SEOUL
JOI THE DOGFATHER
YEOL
JAE HYUNG
MOONKI
GOLDRI
UJIN
SEMI
SEUNGJUN
CENT
YONGWON
HAEKANG
CENT
YONGWON
HAEKANG
UJN&NOVA
and 5oundation reco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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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cial thanks to
AHNHGUN
GOLDSTEP
MAGAZINE KING
KOMBA
PARK NOIN
PARK WUSEOK
YTst
이들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첵첵요~
AV and Joi are Visualozi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