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orked with Basquiat. 사진촬영 금지였지만, 이것만큼은 참을수가없었다. 
그동안 너무 추웠던 탓일까.
섭씨0도를 가르켰지만 상당히 따뜻해진거같아,
와이프를 데리고 서울시립미술관을 갔다.
평소에 팝아트,앤디워홀에 관심은 없었을 뿐더러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번 전시는 국내 앤디워홀 전시중 가장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모두 실제작품들로만
구성된다는 얘길 듣고 혹해서 한번 들러봐야지 했다.
그 당시 그런 작품들을 내놓은건 보통놈이 아니긴 해ㅋㅋㅋㅋ
인정할껀 인정해야지. 작품들 다 훌륭하다.
(주말에 가지말고 꼭 평일에 가길. 사람 개 많음)
근데 지금은 앤디워홀 신드롬이 생겨버린걸까. 흑백사진에 CMYK만 섞혀있으면 팝아트답군! 하는
병아리같은 개념이 생긴거같아 답답한건 알만한 사람은 알꺼라 생각한다.
한번은 잡지 부록으로 들어가는 간소한 브로셔 디자인을 의뢰받아 작업 해준적이있는데
1차 시안을 보여주자 더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해달라길래 타이포 컬러만 바꿔줬더니
존나 좋다고 바로 발주들어간적이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보고나서
1층에서 하는 '조각적인것에 대한 저항 (Against the Sculptural)"
이란 전시를 봤는데,
앤디워홀전시보다 몇십배는 좋았다. 국내 아티스트들이라 더 멋있음...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View.jsp?seq=158
cuz를 방문해주는 모든 친구들 다 가서 봤으면 좋겠다.
두말 할 필요없고 전시소개글 꼭!읽어보고 한번씩 가서 보길..

SE7EN, WIFE, EUNJU of 스위티&무가당
저녁엔 YG신년맞이 아티스트,직원 모두 단체로 아바타 관람을위해 타임스퀘어로.
저녁만찬을 위해 모인자리에서 이런저런 담소.
양사장님 생일케익도 함께.
3D 안경이 다소 어두워서 내꺼만 이런건가....하고 좀 불편했지만
이런영화가 사람손에 의해 만들어지다니...세상에 말도안돼.
양사장님덕에 훈훈한 시간이었다.
Joi, Av, Yul & his girlfriend, Seungwook sk8, Naem and me.
foto by Quandol.
Aiyyo it's hell on earth, whose next or gonna be first
The projects is front lines, and the enemy is one time
I ain't gotta tell you
It's right in front of your ey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