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T DEEP! DOPE! TIGHT! COMING

posted by JOI 2010/02/10 16:20


돌아온 ddt 3회입니다.

급하게 포스터 디자인을 해줬는데 난 역시 이런 유머러스 디자인 감성이 부족해서 어려운 작업이었습니다.

"첫번째 두번째 행성을 불사르고 세번째 행성을 불붙히러 착륙한 배불뚝이 DDT용사"
를 표현하려 했지만 잘 전해지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항상 재밌는 영상을 만드는 ATCS친구들과 작업할 병맛감성의 티져영상도 곧 공개됩니다.


깐돌이와 용태, 하바끄형, 앤디가 항상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습니다. 놀러오세용.
2월 27일. 클럽 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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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시안중 B컷을 익스클루시브 공개!
난 이런스타일이 좋지만 재밌는 파티인 디디티와 도대체가 맞질않아 쓸수가 없다!
개 무섭고 무거운 작업이 하나 들어오면 좋겠다.






2010/02/10 16:20 2010/02/10 16:20

Slumgullion / Theo jansen

posted by GOLDSTEP 2010/01/21 11:12

Slumgullion is group of young creatives who produce and compose music for almost 6 years. It all started when SirOJ and Kid Nap decided to make music together after making beats and stuff for a couple off years. SirOJ did more hiphop related projects while Kid Nap was doin’ experiments with genres such as electro and techno. Later Dok joint the group and the trinity was born.

www.slumgullion.nl

SirOJ,Kid Nap and Dok 으로 구성된 네덜란드출신의 그룹사운드.
각자 개인적인 활동도 많이 하더라.
오래전부터 즐겨 들어오던 FS GREEN(역시 네덜란드 출신)과도 친분이 있는거 같고.
믹스트랙 듣다가 알게된 springers란 곧을 듣고 빨려서 찾아보고
앨범도 받아봤는데 잘하는 친구들 같다.

요즘 네덜랜드 친구들 비트들 많이 듣는데
암스테르담 GANJA와 친하게 지내서 비트를 요로코롬 잘찍는게 아닐까 싶다.


요게 바로 springers!


뮤비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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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피쳐링 THEO JANSEN

Theo Jansen from Lorenzo Mendoza on Vimeo.

Since 1990 I have been occupied creating new forms of life. Not pollen or seeds but plastic yellow tubes are used as the basic material of this new nature. I make skeletons that are able to walk on the wind, so they don’t have to eat. Over time, these skeletons have become increasingly better at surviving the elements such as storms and water and eventually I want to put these animals out in herds on the beaches, so they will live their own lives.




뭘하던간에 스케일 크면 끝장이다.
그냥 세워놓고 전시되는 작품들이 아니다. 움직인다...
GEN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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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1 11:12 2010/01/21 11:12

B TO THE I TO THE BANG BANG

posted by GOLDSTEP 2010/01/21 10:33

 

늘 그랬듯
공연한번 잡히면
집을 못간다.




2010/01/21 10:33 2010/01/21 10:33

Last sunday

posted by GOLDSTEP 2010/01/18 20:51



worked with Basquiat. 사진촬영 금지였지만, 이것만큼은 참을수가없었다.



그동안 너무 추웠던 탓일까.
섭씨0도를 가르켰지만 상당히 따뜻해진거같아,
와이프를 데리고 서울시립미술관을 갔다.
평소에 팝아트,앤디워홀에 관심은 없었을 뿐더러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번 전시는 국내 앤디워홀 전시중 가장
많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모두 실제작품들로만
구성된다는 얘길 듣고 혹해서 한번 들러봐야지 했다.
그 당시 그런 작품들을 내놓은건 보통놈이 아니긴 해ㅋㅋㅋㅋ
인정할껀 인정해야지. 작품들 다 훌륭하다.
(주말에 가지말고 꼭 평일에 가길. 사람 개 많음)

근데 지금은 앤디워홀 신드롬이 생겨버린걸까. 흑백사진에 CMYK만 섞혀있으면 팝아트답군! 하는
병아리같은 개념이 생긴거같아 답답한건 알만한 사람은 알꺼라 생각한다.
한번은 잡지 부록으로 들어가는 간소한 브로셔 디자인을 의뢰받아 작업 해준적이있는데
1차 시안을 보여주자 더 팝아트적인 느낌으로 해달라길래 타이포 컬러만 바꿔줬더니
존나 좋다고 바로 발주들어간적이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






다보고나서
1층에서 하는 '조각적인것에 대한 저항 (Against the Sculptural)"
이란 전시를 봤는데,
앤디워홀전시보다 몇십배는 좋았다. 국내 아티스트들이라 더 멋있음...
http://seoulmoa.seoul.go.kr/kor/exhibitions/exhibitionsView.jsp?seq=158
cuz를 방문해주는 모든 친구들 다 가서 봤으면 좋겠다.

두말 할 필요없고 전시소개글 꼭!읽어보고 한번씩 가서 보길..



SE7EN, WIFE, EUNJU of 스위티&무가당

저녁엔 YG신년맞이 아티스트,직원 모두 단체로 아바타 관람을위해 타임스퀘어로.
저녁만찬을 위해 모인자리에서 이런저런 담소.
양사장님 생일케익도 함께.

3D 안경이 다소 어두워서 내꺼만 이런건가....하고 좀 불편했지만
이런영화가 사람손에 의해 만들어지다니...세상에 말도안돼.


양사장님덕에 훈훈한 시간이었다.






Joi, Av, Yul & his girlfriend, Seungwook sk8, Naem and me.
foto by Quandol.

Aiyyo it's hell on earth, whose next or gonna be first
The projects is front lines, and the enemy is one time
I ain't gotta tell you
It's right in front of your eyes






2010/01/18 20:51 2010/01/18 20:51

Weekly songs

posted by GOLDSTEP 2010/01/14 10:00

Gwen McCrae - 90% of me is you


Kamaal the abstract - Do u dig u


The Ambassadors - I ain't got the love


Eric lau -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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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속에서도 우리가 따뜻할 수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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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4 10:00 2010/01/14 10:00